‘총액 25억 원 잔류’ SSG와 3년 동행 선택한 노경은, 역대 최초 100… 2년 ago57년 ago01 mins SSG 랜더스와 노경은(40)이 22일 2+1년 총액 25억 원(계약금 3억 원·연봉 총액 13억 원·옵션 9억 원)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마쳤다. 이로써 노경은은 최대 2027시즌까지 SSG 소속으로 선수생활을 이어갈 수 있다.2003년 신인 1차지명으로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세대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아웃백·매드포갈릭 ‘부활 조짐’Next: 손지훈·김다빈, 실업테니스연맹전 3차 대회 남녀 단식 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