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 받아도 박수 못 받을 것 같아” KIA 우승 유격수, 이렇게 시달릴 일인가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울롯데호텔월드=김동영 기자] “박수 못 받을 것 같아요.” KIA 통합우승을 이끈 주전 유격수다. 그런데 마음고생이 심한 듯하다. 한이 맺혔다고 하면 과할까. KIA 박찬호(29)가 울분 아닌 울분을 토했다. 박찬호는 2024시즌 134경기, 158안타, 타율 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우진, 박정민 만나자마자 사랑 고백한 사연 ‘애정 뚝뚝’ [SS쇼캠]Next: 신세계스퀘어, 뷔X박효신 ‘Winter Ahead’ 공개…K컬처 명소로 도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