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 받아도 박수 못 받을 것 같아” KIA 우승 유격수, 이렇게 시달릴 일인가 [SS시선집중]

    “GG 받아도 박수 못 받을 것 같아” KIA 우승 유격수, 이렇게 시달릴 일인가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서울롯데호텔월드=김동영 기자] “박수 못 받을 것 같아요.” KIA 통합우승을 이끈 주전 유격수다. 그런데 마음고생이 심한 듯하다. 한이 맺혔다고 하면 과할까. KIA 박찬호(29)가 울분 아닌 울분을 토했다. 박찬호는 2024시즌 134경기, 158안타, 타율 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