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깎이 한희원의 성장, KT 송영진 감독도 인정

    늦깎이 한희원의 성장, KT 송영진 감독도 인정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서른이 넘었는데 아직도 성장하고 있다.” KT 송영진 감독이 한희원(30·195㎝)을 두고 한 말이다. 송 감독의 말처럼 한희원은 30대에 접어든 지금 더 빛을 발하고 있다. 한희원은 2015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전자랜드(현 가스공사)에 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