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깎이 한희원의 성장, KT 송영진 감독도 인정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서른이 넘었는데 아직도 성장하고 있다.” KT 송영진 감독이 한희원(30·195㎝)을 두고 한 말이다. 송 감독의 말처럼 한희원은 30대에 접어든 지금 더 빛을 발하고 있다. 한희원은 2015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전자랜드(현 가스공사)에 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사] 창원상공회의소Next: ‘새혼’ 임형준, 가평 땅부자 장인 ‘유산 상속’ 임박에 ‘함박미소’ (동상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