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식 가족’ 황인엽 “”말 대신 눈으로 감정 전하고 싶었죠””

    '조립식 가족' 황인엽 "말 대신 눈으로 감정 전하고 싶었죠"
    가족에 대한 상처 간직한 김산하 역…””엄마와의 관계도 결국은 사랑””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말보다 더 설득력 있는 표현은 눈빛인 것 같아요. 눈에 담긴 감정은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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