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아자르 소환’ PSG에 젖은 음바페, 실망 그 자체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결국 좋은 시절을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날린 이유가 가장 클 것이다. 킬리안 음바페(26)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 후 첫 해 위기에 빠졌다.레알 마드리드는 28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리버풀과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동현 경기도의원, 경기도 친환경 농업 및 농산물 수출 예산 감축에 문제 제기Next: 국고채 금리, 한은 깜짝 금리인하에 폭락…3년물 2.638% 연중 최저(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