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사제 1천466명 “”대통령 사명 저버린 책임 물어야””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옥현진 대주교를 비롯한 천주교 사제 1천466명은 “”헌법준수와 국가보위부터 조국의 평화통일과 국민의 복리증진까지 대통령의 사명을 모조리 저버린…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관련 입장 밝힌다…긴급 기자회견Next: 송미령 장관 “”양곡법 개정안에 반대…재의요구 건의””(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