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광고·100억대 배임’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구속심사 2년 ago57년 ago01 mins 유제품 불가리스 ‘코로나19 예방 효과’ 허위광고 관여 정황 논란 터지자 ‘폰 버려라’ 지시…현 경영진이 횡령 혐의 고소 (서울=연합뉴스) 김다혜 기자 = 100억원대 배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우성 혼외자 이슈’ BBC도 주목 “국가적 논쟁 촉발”Next: 수원시 장안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기 활동의 힘찬 출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