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부상 복귀 후 첫 ‘짜릿한 골맛’ 시즌 4호 쾅

    손흥민, 부상 복귀 후 첫 ‘짜릿한 골맛’ 시즌 4호 쾅
    [동아닷컴]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32)이 부상 복귀 후 5경기 만에 짜릿한 골맛을 보며 건재함을 자랑했다. 단 토트넘은 아쉽게 무승부를 기록했다.토트넘은 29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AS로마(이탈리아)와 2024-2…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