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오퍼거절→울산 잔류 ‘최고의 별’ 거듭난 조현우 “골키퍼 MVP, 누군가에게 꿈이 돼 기쁘다” [K리그 대상 현장 인터뷰]

    중동 오퍼거절→울산 잔류 ‘최고의 별’ 거듭난 조현우 “골키퍼 MVP, 누군가에게 꿈이 돼 기쁘다” [K리그 대상 현장 인터뷰]
    [스포츠서울 | 홍은동=김용일 기자]“골키퍼 최우수선수(MVP), 누군가에게 꿈이 돼 기쁘다.” 16년 만에 골키퍼로 K리그 최고 별이 된 국가대표 수문장 조현우(33·울산HD)는 감격해하며 말했다. 조현우는 29일 서울 홍은동에 있는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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