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싸웠다’ 12세 이하 대표팀, 제11회 아시아유소년야구대회 아쉬운 준우승…결승서 대만에 1-5 패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잘 싸웠다. 결과가 아쉬울 뿐이다. 제11회 아시아유소년야구대회(12세 이하)에 참가하고 있는 유소년 야구 국가대표 선수단이 결승전에서 대만에 1-5로 패하며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강풍을 동반한 마쓰야마 현지 기상상황으로 경기장 정비에 시간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8연패 탈출’ 프로농구 LG, ‘리바운드왕’ 마레이 복귀 임박Next: [포토]포항 김인성, 역전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