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망 받던 가드 유현준, 시즌 중 돌연 은퇴…DB 전략 약화 2년 ago57년 ago01 mins 한때 ‘제2의 김승현’으로 불릴 만큼 촉망 받던 가드 유현준(27)이 시즌 도중 갑작스레 은퇴했다. 정확한 은퇴 사유는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선수 한 명을 잃은 원주 DB도 전력 약화가 불가피해졌다.KBL에 따르면 지난 2일 유현준의 은퇴 공시가 이뤄졌다. 자연스레 DB 선수 명단에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표] 거래소 외국인 순매수도 상위종목(6일)Next: 손흥민 이번엔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쏟아지는 루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