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 김주형 10언더파 대약진, 이번주에는 히어로 등극?[월드 히어로 챌린지 3R]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골프장 라커 문을 파손해 한바탕 홍역을 치른 김주형(22·나이키)이 타이거 우즈재단이 주최하는 일종의 이벤트 대회에서 맹위를 떨쳤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상급 선수 20명이 출전해 자웅을 겨루는 히어로 월드 챌린지는 정규대회는 아니지만, 세계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그린닥터스·온종합병원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Next: 아시아나항공, 폐유니폼 업사이클링…가방·신발 등 친환경 12종으로 변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