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 김주형 10언더파 대약진, 이번주에는 히어로 등극?[월드 히어로 챌린지 3R]

    ‘악동’ 김주형 10언더파 대약진, 이번주에는 히어로 등극?[월드 히어로 챌린지 3R]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골프장 라커 문을 파손해 한바탕 홍역을 치른 김주형(22·나이키)이 타이거 우즈재단이 주최하는 일종의 이벤트 대회에서 맹위를 떨쳤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상급 선수 20명이 출전해 자웅을 겨루는 히어로 월드 챌린지는 정규대회는 아니지만, 세계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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