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반 “”젤렌스키 성탄휴전 제안 거부””…우크라 “”그런 일 없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제네바=연합뉴스) 안희 특파원 = 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성탄절 휴전 등을 제안했지만 거부당했다고 주장했다. 우크라이나는 그런…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테슬라 주가 사상 최고치 기록…머스크 자산가치 600조원 넘어Next: 조국 대표 오늘 ‘운명의 날’…입시비리·감찰무마 대법 선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