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 오늘 ‘운명의 날’…입시비리·감찰무마 대법 선고 2년 ago57년 ago01 mins 국회에서 선고 기다릴 듯…결과 따라 구속·대선출마 갈림길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조국(59) 조국혁신당 대표의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르반 “”젤렌스키 성탄휴전 제안 거부””…우크라 “”그런 일 없다””Next: 본회의서 내란·김여사특검 표결…野, 두번째 尹탄핵안 발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