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듯한 청년’ 원태인, 2024 KBO 페어플레이상 수상…삼성, 9년 만에 수상자 배출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 ‘토종 에이스’ 원태인(24)이 페어플레이상을 품는다. 삼성 선수로는 9년 만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11월4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2024 KBO 페어플레이상 수상자로 삼성 원태인을 선정했다. 페어플레이상은 KBO리그 정규시즌에서 스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尹 “”국회, 거대 야당이 지배…헌정 질서 파괴하는 괴물돼””Next: 다이나믹 당진, 명품 관광도시 꿈꾼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