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생애 첫 골든글러브 2년 ago57년 ago01 mins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24 신한은행 SOL 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렸다. 골든글러브 유격수 부문을 수상한 KIA 박찬호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형우, 역대 최고령 골든글러브 수상Next: 황금장갑으로 피날레 장식한 김도영 “”2025년 향해 다시 뛰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