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장갑으로 피날레 장식한 김도영 “”2025년 향해 다시 뛰겠다”” 2년 ago57년 ago01 mins 또 아깝게 놓친 만장일치 수상 “”아쉬움은 없어…더 성장할 것”” 트로피 싹쓸이한 김도영, 카메라 구입으로 기쁨 갈음…””좋은 풍경 찍고 싶어””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찬호, 생애 첫 골든글러브Next: 박찬호, 무장해제 시키는 딸과 뽀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