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성 진통제 자문’ 맥킨지, 기소연기 대가로 9천억원대 벌금

    '마약성 진통제 자문' 맥킨지, 기소연기 대가로 9천억원대 벌금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컨설팅업체 맥킨지가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의 판매를 자문한 것과 관련해 형사기소를 연기하는 대가로 벌금 6억5천만 달러(약 9천3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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