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공원, 농림지역해제 가능한가?”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가 호수공원 조성의 가장 첫 단계인 농림지역해제와 관련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당진시는 대덕동 일원에 16만 9000㎡ 규모의 호수공원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다만 대상지가 농업진흥지역이 60%이고 나머지는 사유지인 만큼 농업진흥지역 해제가 관건인 상황. 이에 10일 박명우 의원은 “호수공원 조성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는지 확인받고 싶다. 대상지 일대 토지 4만 6천평 정도인데, 2만 6천평 농업진흥구역인데, 농림부와 어디까지 협의됐나”라고 질의했다.오성환 시장은 “공식적으로 협의한 것은 없고,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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