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조국 형집행 연기 허가 ‘3일 뒤’…16일 서울구치소 수감(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전날 대법 징역 2년 확정…’자녀 입시비리·청와대 감찰무마’ 유죄 ‘징역 10개월’ 확정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은 오늘 남부교도소 수감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김다혜 기자 =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박찬호 골든글러브 축하해주는 오지환Next: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 포천시협의회, 포천시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