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왕’ 저지의 치명적 실책 공 ‘6248만 원’에 팔렸다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지난 월드시리즈 무대에서 스스로 “나 때문에 졌다”라고 밝힐 만큼 처참한 모습을 보인 애런 저지(32)의 실책 공이 고가에 거래됐다.미국 디 애슬레틱 등은 14일(이하 한국시각) 저지가 2024 월드시리즈 5차전 도중 실책을 저지른 공이 4만 3510 달러(약 6248만 원…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북 부안에 대설주의보Next: 파일처럼 대화 저장·관리 챗GPT ‘프로젝트’ 기능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