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 조국 징역2년 확정에 “”판결 존중하지만 납득 어려워”” 2년 ago57년 ago01 mins 김선민 수석최고위원이 당 대표 권한대행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조국혁신당은 12일 조국 대표가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으로 징역 2년 형이 확정…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남도·BNK경남은행, 지역 5개 대학 창업생태계 조성 힘 합친다Next: 이재준 수원시장,대통령 담화에 대한 비판적 입장 내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