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양의지 ‘최고’ 맞는데, 14년 GG 독식은 좀…2025년은 달라질 수 있나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지난 14년 동안 포수 골든글러브 수상자는 딱 두 명이다. 강민호(39·삼성)-양의지(37·두산)가 주인공이다. 그만큼 둘이 잘한다는 얘기다. 대신 ‘대항마’가 없다는 점은 문제라면 문제다. ‘강·양 시대’는 2011년 시작됐다. 강민호가 2011~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흑해에 검은기름 ‘콸콸’…러 유조선 침몰에 환경재앙 우려Next: 한동훈, 대표직 사퇴…””탄핵 찬성, 고통스럽지만 후회 안해””(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