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양의지 ‘최고’ 맞는데, 14년 GG 독식은 좀…2025년은 달라질 수 있나 [SS시선집중]

    강민호-양의지 ‘최고’ 맞는데, 14년 GG 독식은 좀…2025년은 달라질 수 있나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지난 14년 동안 포수 골든글러브 수상자는 딱 두 명이다. 강민호(39·삼성)-양의지(37·두산)가 주인공이다. 그만큼 둘이 잘한다는 얘기다. 대신 ‘대항마’가 없다는 점은 문제라면 문제다. ‘강·양 시대’는 2011년 시작됐다. 강민호가 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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