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률 떠난 두산, ‘고속성장’ 최지강의 어깨가 무겁다!

    김강률 떠난 두산, ‘고속성장’ 최지강의 어깨가 무겁다!
    두산 베어스는 2024시즌이 끝난 뒤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우완투수 김강률(36·LG 트윈스)을 떠나보냈다. 시속 150㎞대 강속구를 앞세워 팀의 마무리와 셋업맨을 맡았던 핵심 불펜투수를 잃은 것이다. 더욱이 김강률은 인적 보상이 필요 없는 C등급 FA다. 보상선수로 공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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