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률 떠난 두산, ‘고속성장’ 최지강의 어깨가 무겁다! 2년 ago57년 ago01 mins 두산 베어스는 2024시즌이 끝난 뒤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우완투수 김강률(36·LG 트윈스)을 떠나보냈다. 시속 150㎞대 강속구를 앞세워 팀의 마무리와 셋업맨을 맡았던 핵심 불펜투수를 잃은 것이다. 더욱이 김강률은 인적 보상이 필요 없는 C등급 FA다. 보상선수로 공백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려운, 훈남 손인사~Next: 려운, 女心 녹이는 하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