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건 자회사 코카콜라음료, 첫 희망퇴직 단행…영업·물류부서 근무 대상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LG생활건강 자회사인 코카콜라음료가 지난달 일부 고연령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단행했다. 코카콜라음료의 희망퇴직은 2007년 LG생활건강에 인수된 이후 처음이다. 16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코카콜라음료는 지난달 4일부터 15일간 희망퇴직 신청을 접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티와이홀딩스, 오동헌 대표이사 선임Next: 계엄 이틀 뒤에도…외교당국자, 외신에 “”불가피한 결단”” 설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