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상대 판정승, 부임 후 첫 연승, 조 1위…김상식 감독의 베트남, 인도네시아전 승리의 의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김상식 감독이 ‘한국인 지도자’ 맞대결에서 먼저 웃었다. 김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15일(한국시간) 베트남 비엣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아세안 미쓰비시 일렉트릭컵(마쓰비시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신태용 감독이 지휘하는 인도네시아를 1-0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천하의 펩이 이게 무슨 꼴이야 ‘경질 위기 몰리나’Next: 우리은행 ‘1쿼터 0득점 실화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