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수 코치+배정대+응원단까지…KT, 수원 환아 의료비 3000만원 기부로 겨울 온기 나눠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프로야구 KT가 16일 아주대병원에서 기금 전달식을 열고 수원 지역 환아들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KT는 매 시즌 수원케이티위즈파크 관중 수익의 3%를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3%의 기적’ 프로그램을 2015년부터 이어왔다. 올해는 개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간첩 의심 중국인 친분’ 英왕자, 왕실성탄모임 불참…中 “”황당””(종합)Next: 전북대병원 한나라 간호사의 ‘공정문화 연구’, 국제학술지 게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