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에서 내란 모의? 전·현직 정보사령관, 햄버거 먹으며 계엄 지시

    롯데리아에서 내란 모의? 전·현직 정보사령관, 햄버거 먹으며 계엄 지시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경기도 안산의 한 롯데리아 매장이 계엄 모의 장소로 지목됐다. 지난 1일, 이곳에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과 문상호 정보사령관이 만난 정황이 포착됐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최근 해당 매장의 CCTV 영상을 확보하고 수사에 나섰다. 매장 관계자는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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