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에서 내란 모의? 전·현직 정보사령관, 햄버거 먹으며 계엄 지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경기도 안산의 한 롯데리아 매장이 계엄 모의 장소로 지목됐다. 지난 1일, 이곳에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과 문상호 정보사령관이 만난 정황이 포착됐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최근 해당 매장의 CCTV 영상을 확보하고 수사에 나섰다. 매장 관계자는 JTBC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현직 정보사령관, 롯데리아 ‘햄버거 회동’으로 계엄모의(종합2보)Next: 대한항공 부회장 6년 만에 부활…우기홍 사장 내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