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 이후 17년만’ 비니시우스, 브라질 국적 FIFA 올해의 선수 품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스페인 라 리가의 빅클럽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4·브라질)가 올해 최고의 별로 우뚝 섰다. 비니시우스는 18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주최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4’에서 최고 영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노벨문학상 단골 후보’ 하루키, 모교 日와세다대서 명예박사Next: 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 ‘경기도 경계선 지능인 청년 지원사업’ 관련 정담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