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이정훈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멸균유 제조 과정 중 세척수가 혼입된 매일유업 광주공장을 대상으로 관련 관할 관청인 광주광역시에 영업정지 1개월 및 해당제품 폐기에 해당하는 행정처분하도록 요청함에 따라 그동안 큰탈없던 매일유업이 최대 위기에 처했다.식약처는 광주광역시와 매일유업 광주공장에 대한 현장 조사를 벌이고, 제품 수거·검사와 해썹(HACCP) 불시 평가를 실시했으며 문제가 발생한 제품의 생산 시점을 고려해 지난 7월 1일부터 현재까지의 생산제품 이력을 전수조사한 결과 9월 19일 오전 3시38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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