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당진웰다잉문화연구소(회장 유정순)가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생명 문화 확산을 위한 웰라이프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청소년 문화창의 웰라이프 교육은 생명문화 확산을 위한 청소년 웰라이프 역량을 강화하고, 청소년들이 삶의 바른 가치와 생명존중의 마음을 갖고 의미있는 삶을 성찰하는 것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당진웰다잉문화연구소는 지난 10월부터 12월 12일까지 2달간 지역내 송악중, 당진중, 합덕중, 합덕여고, 합덕문화의집 등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웰라이프, 웰리빙, 웰빙을 통한 삶의 목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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