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10.13→21.25득점, ‘업그레이드’ 타나차로 숨통 트인 한국도로공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한국도로공사로 돌아온 타나차는 확실하게 업그레이드된 모습이다. 타나차는 지난시즌 한국도로공사의 아시아쿼터 선수로 합류해 V리그 무대에 데뷔한 태국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다. 아포짓 스파이커로 겸할 만큼 공격력이 준수한 선수인데 지난시즌에는 확실한 존재감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광군 청년센터, 한석준 전 아나운서 초청 공개강좌 개최Next: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 청소년 대상 웰라이프 교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