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 업소 방문 사실이었다…“성매매는 한 적 없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이 유흥업소 방문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최민환은 최근 경찰 조사 과정에서 “유흥업소는 자주 간 적이 있다”라고 시인했다. 앞서 그는 전 부인 율희의 녹취록 폭로로 인해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검찰, 옛 직장동료 폭행 숨지게 한 30대에 징역 10년 구형Next: 삼성전자 DS, 격려금 200만원 지급…메모리 성과급 200%(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