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책골→실점 빌미 ‘요르단의 악몽’에 박용우 “죄송하다, 제 실수가 컸다” [SS도하in]

    자책골→실점 빌미 ‘요르단의 악몽’에 박용우 “죄송하다, 제 실수가 컸다” [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죄송하다는 말 밖에 드릴 말씀이 없다.” 박용우는 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요르단과 4강전에서 치명적인 패스 실수로 선제 실점의 빌미를 제공했다. 후반 8분 선제골을 내줬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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