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책골→실점 빌미 ‘요르단의 악몽’에 박용우 “죄송하다, 제 실수가 컸다” [SS도하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죄송하다는 말 밖에 드릴 말씀이 없다.” 박용우는 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요르단과 4강전에서 치명적인 패스 실수로 선제 실점의 빌미를 제공했다. 후반 8분 선제골을 내줬다. 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80% 쓱→151㎞ 쾅’ SSG 더거 첫 불펜피칭, “뷰티풀” 탄성·환호 터졌다 [SS플로리다in]Next: 커쇼, 2024시즌에도 LA 다저스 마운드 밟는다-다저 블루 17년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