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 쓱→151㎞ 쾅’ SSG 더거 첫 불펜피칭, “뷰티풀” 탄성·환호 터졌다 [SS플로리다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플로리다=김동영 기자] “뷰티풀(Beautiful)!” 탄성이 터졌다. 환호성도 쏟아졌다. 불펜피칭에서 딱 29개 던졌다. 전력도 아니었다. 그래도 위력적이었다. SSG 새 외국인 투수 로버트 더거(29)가 빛났다. 더거는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욕증시, 인하 기대 재고 속 상승…다우 0.4%↑마감Next: 자책골→실점 빌미 ‘요르단의 악몽’에 박용우 “죄송하다, 제 실수가 컸다” [SS도하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