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프, 올해 499억원 벌어 여자 선수 수입 1위 ‘2관왕’

    고프, 올해 499억원 벌어 여자 선수 수입 1위 '2관왕'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세계 랭킹 3위 코코 고프(미국)가 올해 전 세계 여성 스포츠 선수 가운데 최다 수입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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