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1위→2일차 삐끗’ 광동, 마지막에 웃으러 간다…‘헤븐’ 김태성 “우린 추격을 선호해” [PGC 2024]

    ‘첫날 1위→2일차 삐끗’ 광동, 마지막에 웃으러 간다…‘헤븐’ 김태성 “우린 추격을 선호해” [PGC 2024]
    [스포츠서울 | 쿠알라룸푸르=김동영 기자] 첫날은 분명 좋았다. 2일차 주춤했다. 1위 자리에서도 내려왔다. 끝이 아니다. 마지막에 웃고자 한다.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광동 프릭스 얘기다. 광동은 2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트로피카나 가든스 몰 컨벤션 센터 경기장에서 열린 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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