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1위→2일차 삐끗’ 광동, 마지막에 웃으러 간다…‘헤븐’ 김태성 “우린 추격을 선호해” [PGC 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쿠알라룸푸르=김동영 기자] 첫날은 분명 좋았다. 2일차 주춤했다. 1위 자리에서도 내려왔다. 끝이 아니다. 마지막에 웃고자 한다.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광동 프릭스 얘기다. 광동은 2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트로피카나 가든스 몰 컨벤션 센터 경기장에서 열린 펍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일부터 헌법재판관 인사청문회…野 속도전에 與 임명 불가Next: 트럼프, 아베 부인과 최근 만찬서 대만해협·우크라 전쟁 대화(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