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을 비추는 독립투사 로드무비, 영화 ‘하얼빈’ [SS무비]

    어둠을 비추는 독립투사 로드무비, 영화 ‘하얼빈’ [SS무비]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어둠은 짙어지고 바람은 세차게 분다. 사람들이 모이면 불을 들고 나아간다.”(안중근 내레이션) ‘하얼빈’은 어둠을 밝히는 로드무비다. 우리가 몰랐던 안중근을, 숱한 어려움에 부딪힌 독립투사의 길로 우리를 안내한다. 1908년 함경북도 신아산 전투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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