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바 레전드’ 어쩌다 이 지경까지~…성폭행 재판 출석 다니 알베스…고소인 “돈보다 정의 원한다”

    ‘삼바 레전드’ 어쩌다 이 지경까지~...성폭행 재판 출석 다니 알베스...고소인 “돈보다 정의 원한다”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FC바르셀로나와 브라질 축구대표팀에서 오른쪽 풀백으로 활약했던 다니 알베스(40). 그의 성폭행 재판이 스페인에서 진행되고 있다. AP 통신과 ESPN에 따르면, 다니 알베스는 수갑을 찬 채 바르셀로나 법정으로 호송됐으며, 6일 성폭행 재판 이틀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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