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풀타임 ‘509분 뛴’ 이강인 “감독·선수 질타 맞지 않아, 나부터 바뀌어야”[SS도하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지금 당장은 한 선수, 감독님을 질타할 시기는 아니다.”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6일 밤 12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4강전에서 0-2 완패를 당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 정재현(청주시 오송도서관 신율봉도서관팀 주무관)씨 부친상Next: 바르사 17세 센터백, EPL 클럽들 벌써 ‘눈독’?…파우 쿠바르시…사비 감독 “베테랑 같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