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만난 정용진, 한미 경제 협력 가교 역할 주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눴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만남은 정 회장이 미국 내 사업 확장을 위한 논의와 교류를 위해 이뤄진 것으로 보이며, 한미 간 경제 협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가능성이 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천지자원봉사단 진해지부, 올해 시민·공공기관과 적극 협력해 활동 펼쳐Next: 수녀 된 송혜교, 이런 얼굴은 처음이야 (검은 수녀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