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헬기 ‘수리온’ 첫 수출…이라크와 1천358억원 계약 체결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만든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의 첫 수출이 성사됐다. KAI는 23일 이라크 정부와 수리온(KUH) 수출 사업…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지훈 경기도의원, 2년 연속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Next: 선관위, ‘이재명 안됩니다’ 현수막 게시 허용…불허 결정 번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