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현 양주시장, 폐비닐 재활용기업 ‘대현수지’ 방문 1년 ago56년 ago01 mins 강수현 양주시장이 지난 24일 관내 광적면 소재 폐비닐 재활용기업 ‘대현수지’를 찾아 제조시설을 둘러보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 수원인터넷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주시, ‘인허가 민원 방문 상담 사전 예약제’ 운영Next: 양주소방서, 2024년 현장소방활동 안전관리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