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내홍’ 지켜본 축구지도자협회 “구단이 평소 축구인 얼마나 우습게 대하는지 대한 방증” 공개 비판

    ‘인천 내홍’ 지켜본 축구지도자협회 “구단이 평소 축구인 얼마나 우습게 대하는지 대한 방증” 공개 비판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축구지도자협회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몇몇 프로축구단에서 감독 또는 코치와 계약해지 과정에서 논란이 발생한 바 있다’며 ▲계약 당사자로 윤리적 책임 요구 ▲ 축구 지도자에 대한 최소한 존중 ▲ 한국 축구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상생 문화 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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