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3.7억 ‘껑충’→정작 선수는 “잘한 건 아니에요”…‘위’를 보는 국대 유격수 [SS시선집중]

    연봉 3.7억 ‘껑충’→정작 선수는 “잘한 건 아니에요”…‘위’를 보는 국대 유격수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사실 제가 잘한 건 아니죠.” 빼어난 성적을 냈다. 연봉도 꽤 많이 올랐다. 정작 선수 본인은 잘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더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는 각오다. SSG 박성한(27)이 2025시즌을 벼르고 있다. 2024년 박성한은 여러모로 기억에 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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