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3.7억 ‘껑충’→정작 선수는 “잘한 건 아니에요”…‘위’를 보는 국대 유격수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사실 제가 잘한 건 아니죠.” 빼어난 성적을 냈다. 연봉도 꽤 많이 올랐다. 정작 선수 본인은 잘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더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는 각오다. SSG 박성한(27)이 2025시즌을 벼르고 있다. 2024년 박성한은 여러모로 기억에 남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CES 2025] “”AI가 돈 벌어다줄까?”” 수익화 입증 판 열렸다Next: 국토부-성남시, 야탑동 ‘이주대책’ 대체부지 선정으로 가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