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성사된 김기동 감독과의 만남, FC서울의 새 ‘퍼즐’ 정승원 “우승만 보고 달려왔다”[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구리=정다워 기자] FC서울 유니폼을 입은 정승원(28)은 ‘우승’을 바라본다. 정승원은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서울로 이적했다. 수원FC와의 계약이 만료된 후 자유계약(FA) 신분이 된 정승원은 김기동 감독의 러브콜을 받은 후 서울을 선택했다. 김 감독은 과거 포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사] 대보건설Next: 한국토요타, 서울시 ‘민관협력 우수기관’…오세훈 시장 표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