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트레이더스, 스투시 맨투맨 가품 논란에 환불 조치

    이마트·트레이더스, 스투시 맨투맨 가품 논란에 환불 조치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이마트와 트레이더스가 한 협력업체가 행사 공간에서 판매한 스투시 맨투맨이 가품 논란에 휘말리자 환불 조치에 나섰다. 스투시는 미국의 대표적인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로 국내 젊은 층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논란이 된 맨투맨은 협력업체 A사가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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