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주장과 새 시즌 맞는 3~6위 팀…우승 경력자에 이례적 투수 캡틴까지

    새 주장과 새 시즌 맞는 3~6위 팀…우승 경력자에 이례적 투수 캡틴까지
    지난해 정규시즌 3~6위 4개 팀이 새 주장과 함께 새 시즌을 연다.LG 트윈스는 새 주장 박해민(35)과 재도약을 꿈꾼다. 2023년 통합우승을 차지한 LG는 지난 시즌 3위에 머물렀다. 2시즌 연속 왕좌를 노리다 플레이오프(PO)에서 탈락해 새 시즌 동기부여는 한층 더 강하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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