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단신] 박태성 총리, 낙원기계종합기업소 등 현지시찰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 함경북도 경성군에 지방공업공장이 새로 건설돼 지난 12일 준공식이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보도했다. 김영환 함경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가 준공사를 했다. 함경도 내 근로자, 건설노동…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고채 금리, 강한 美고용에 급등…3년물 10.3bp 올라 2.664%(종합)Next: 성남시의회, 2025년 새해인사회 참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