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데스타운’ 김민석, 데뷔작으로 ‘신인상’ 수상…‘오르페우스’의 과정은 아름다웠다[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라면 누구나 탐낼 ‘신인상’. 남자그룹 ‘멜로망스’ 출신 김민석이 뮤지컬 데뷔작 ‘하데스타운’으로 배우 인생에서 단 한 번만 허락되는 ‘신인상’의 주인공이 됐다. 김민석은 13일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린 제9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남자신인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B 치어리더, 시선 사로잡는 손짓Next: ‘출국 인터뷰’ 이정후 “몸 100%, 포스트시즌 나가는 게 목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